|
by GardiZ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hello
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hello by Naomi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nice by Robert at 04/06 gg라..후후. 당신 혹시.. by GardiZ at 02/05 하프라이프 2는 스팀이란.. by gg at 02/05 미친소영님 // 아..저도 .. by GardiZ at 01/05 오 다시 업데이트 시작했.. by 친구 C군 at 01/04 메모장
라이프로그
|
2006년 06월 25일
난 항상 Creative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Creative란게 남들보다 튀고 싶다는 생각은 아니다. 남들보다 특별히 creative하게 무언가를 만든다거나 예술활동을 한다거나, 옷을 튀게 입는다거나 그런것도 아니었다. 그저 단지 남들보다 좀더 다르게 생각하고 싶었다. 어느 특정한 사물을 독창적인 나만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남들이 이렇게 생각하는 것을 나는 다른 관점에서 보도록 노력하고 일상속의 평범한 물건에도 의미를 붙여보기도 했다.
내가 세상에서 제일 되고 싶고 제일 부러운 사람이 어쩌면 그런 창작활동을 하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창작활동을 한다고 해서 특별히 예술작품을 만드는 사람도 아닌 그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자기만의 무언가를 만드는 사람들... 난 그런 사람들이 부럽다.
스케치북 한장과 크레파스가 주어진다면, 일상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장 평범한 것들을 가장 특별하고 독창적으로 그리고 싶다... |